불꺼진 사무실에 모두 퇴근하는 모습을 보며 혼자 앉아있는데..
너무 쓸쓸했다..눈물이 눈안에 고였다 스몄다를 반복했다..
어릴때부터 눈물이 많아서 잘 울었는데..
사람들앞에선 안울고 이렇게 혼자 있을때 꼭 이런다..
너무 쓸쓸했다..눈물이 눈안에 고였다 스몄다를 반복했다..
어릴때부터 눈물이 많아서 잘 울었는데..
사람들앞에선 안울고 이렇게 혼자 있을때 꼭 이런다..
사장님이 퇴근하시고 토목 이사님까지 퇴근하고 정말 혼자 남았다..
그리고 한시간여쯤 지나서 사무실 전화가 울렸다..
금요일밤 어떤 업체가 또 야근을 하는건가 안된마음에 전화를 급히 받았는데
사장님이었다..
"얼른 들어가 금요일인데..뭐때문에 그러는거야? 그거 언제까지 해야하는건데"
난 내가 월요일에 해야할 일을 말하면서도 담담하게 말이 나오질 않았다..
'별것 아닌 일' '그게 뭐 얼마나 걸린다고' 라는 식으로 얕보며 말했던 누구들때문에
꽤나 이런말을 할때 주눅이 들어버렸다는걸 알았다..
정말 별것 아닌지 정말 얼마 안걸리는 일인지 수도없이 사람들을 관찰해도
느렸음 느렸지 빠를만한 사람은 본적이 없다..
나보다 수년 수배의 경력을 가진 사람들의 노하우가 단시간에 끝내야할 일에
폭발적으로 반영되어 맨파워가 나온 경우를 제외하고
셀린느의 "최소 3인이상 가설"도 논외로하고
이런저런걸 감안해도 결코 난 그런말을 들을만한 사람은 아니다..
"뭐 필요한거 있으세요?"
라고 물었다..
사장님이 말했다..
"얼른 들어가라고"
사람들은 힘들때 나를 찾고..
난 달려가 그들을 위로하고 전화를 해서 진심어린 따뜻한 말을 건낸다..
아무리 내가 아침잠이 많고 불면증이어도
아침이 이렇게 괴롭던적은 없었다..
최악의 피지컬,멘탈..
늦게 일어난 아침..미친듯이 모자를 쓰고 달려나왔다..
꾹 눌린 머리를 보고 두더지 같다..까비같다..
사람들이 농담을 건냈을때 웃으며 받아줬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사무실에 앉아 Stone sour의 zzyzx Rd를 들으면서
미친놈처럼 펑펑 울고 있다..
속상하다..
그리고 한시간여쯤 지나서 사무실 전화가 울렸다..
금요일밤 어떤 업체가 또 야근을 하는건가 안된마음에 전화를 급히 받았는데
사장님이었다..
"얼른 들어가 금요일인데..뭐때문에 그러는거야? 그거 언제까지 해야하는건데"
난 내가 월요일에 해야할 일을 말하면서도 담담하게 말이 나오질 않았다..
'별것 아닌 일' '그게 뭐 얼마나 걸린다고' 라는 식으로 얕보며 말했던 누구들때문에
꽤나 이런말을 할때 주눅이 들어버렸다는걸 알았다..
정말 별것 아닌지 정말 얼마 안걸리는 일인지 수도없이 사람들을 관찰해도
느렸음 느렸지 빠를만한 사람은 본적이 없다..
나보다 수년 수배의 경력을 가진 사람들의 노하우가 단시간에 끝내야할 일에
폭발적으로 반영되어 맨파워가 나온 경우를 제외하고
셀린느의 "최소 3인이상 가설"도 논외로하고
이런저런걸 감안해도 결코 난 그런말을 들을만한 사람은 아니다..
"뭐 필요한거 있으세요?"
라고 물었다..
사장님이 말했다..
"얼른 들어가라고"
사람들은 힘들때 나를 찾고..
난 달려가 그들을 위로하고 전화를 해서 진심어린 따뜻한 말을 건낸다..
아무리 내가 아침잠이 많고 불면증이어도
아침이 이렇게 괴롭던적은 없었다..
최악의 피지컬,멘탈..
늦게 일어난 아침..미친듯이 모자를 쓰고 달려나왔다..
꾹 눌린 머리를 보고 두더지 같다..까비같다..
사람들이 농담을 건냈을때 웃으며 받아줬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사무실에 앉아 Stone sour의 zzyzx Rd를 들으면서
미친놈처럼 펑펑 울고 있다..
속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