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목이 붓는다는건 코로 숨을 쉬지 못하고 있다는것..
몇일전에 이미 깨닫고 빨리 조치를 취했어야했는데..
오늘 아침에는 왠만하면 사람많은 지하철에선 자리가 나도 앉으려고 하지 않는데..
앞사람이 내리자마자 염치불구하고 바로 앉아서 기대버렸습니다..
잠을 못자서 그런가..피곤한가..생각했는데 몸이 너무 무겁더라구요..
(앞에 나이드신 아저씨가 서계셨는제 죄송해요^^;;)
그러고나서 점점 몸이 쳐지더니..아주 제대로
저는 아플때 사람들에게 연락을 안해요..음..뭐랄까..괜히 실망하게 되거든요..
제가 아프고 정말 힘들때..그들이 저에게 별다른 도움이 안된다는걸 알기 때문에..
지금은 아예 전화기를 꺼버렸어요..
아까 퇴근 직후 씻고 나와서부터 갑자기 열이 끓기 시작할때..
밖에서 구두발소리가 들렸어요..그리고 찰랑찰랑하는 문에달은 데코소리..옆집 분이네요..
차라리 남이 더 낫다는 말처럼..저번 추석때 물물교환으로 안면을 튼 그분께..(한참 누나실듯)
도와달라고 해볼까..생각하다가..말았어요..ㅋ 뭘도와줄수 있을까요..? 인사나하고 지내는 분이
찬물수건을 올려줄까요..간호를 해줄까요..말도 안되죠..
지금은 열이 다행히 좀 내렸어요..거의 2년만에 걸려보는 감기인듯 싶어요..감기도 면역이
몇일전에 이미 깨닫고 빨리 조치를 취했어야했는데..
오늘 아침에는 왠만하면 사람많은 지하철에선 자리가 나도 앉으려고 하지 않는데..
앞사람이 내리자마자 염치불구하고 바로 앉아서 기대버렸습니다..
잠을 못자서 그런가..피곤한가..생각했는데 몸이 너무 무겁더라구요..
(앞에 나이드신 아저씨가 서계셨는제 죄송해요^^;;)
그러고나서 점점 몸이 쳐지더니..아주 제대로
저는 아플때 사람들에게 연락을 안해요..음..뭐랄까..괜히 실망하게 되거든요..
제가 아프고 정말 힘들때..그들이 저에게 별다른 도움이 안된다는걸 알기 때문에..
지금은 아예 전화기를 꺼버렸어요..
아까 퇴근 직후 씻고 나와서부터 갑자기 열이 끓기 시작할때..
밖에서 구두발소리가 들렸어요..그리고 찰랑찰랑하는 문에달은 데코소리..옆집 분이네요..
차라리 남이 더 낫다는 말처럼..저번 추석때 물물교환으로 안면을 튼 그분께..(한참 누나실듯)
도와달라고 해볼까..생각하다가..말았어요..ㅋ 뭘도와줄수 있을까요..? 인사나하고 지내는 분이
찬물수건을 올려줄까요..간호를 해줄까요..말도 안되죠..
지금은 열이 다행히 좀 내렸어요..거의 2년만에 걸려보는 감기인듯 싶어요..감기도 면역이
생길수 있나..나름 자부심을 갖던차에..제대로 걸렸네요..
가끔 한번 앓으면 39도 40도씩 열이 올라서 사경을 헤맬지경이 되는지라 잠드는게
가끔 한번 앓으면 39도 40도씩 열이 올라서 사경을 헤맬지경이 되는지라 잠드는게
좀 걱정스러워요..군대있을때도..동기가 들쳐없고 의무대로 뛰었답니다..
취침시간이었는데 옆에서자던 동기가 깨서 저를 확인할정도였으면 제가 어떤상태였던걸까요..
그걸 못물어봤네요..궁금..ㅡ_ㅡ 애가 열이 39.5도라고 의무병이 군의관한테 전화했는데..
취침시간이었는데 옆에서자던 동기가 깨서 저를 확인할정도였으면 제가 어떤상태였던걸까요..
그걸 못물어봤네요..궁금..ㅡ_ㅡ 애가 열이 39.5도라고 의무병이 군의관한테 전화했는데..
외출중..(주말이었음) 저는 의자에 내려놨는데 몸도 제대로 못가누고..
들어오시느니 마니 전화로 한참 뭐라하더니..링겔하나 꼽아주네요..어쨋든 살아났음..ㅋㅋ
프로폴리스 아시죠..전 감기걸렸을때 꼭 그걸 먹는데..자취방엔 없네요..
아..괜히 글썼나..그냥 말이 좀 하고싶어서 ㅜ_ㅜ 어질어질..잘래요..
들어오시느니 마니 전화로 한참 뭐라하더니..링겔하나 꼽아주네요..어쨋든 살아났음..ㅋㅋ
프로폴리스 아시죠..전 감기걸렸을때 꼭 그걸 먹는데..자취방엔 없네요..
아..괜히 글썼나..그냥 말이 좀 하고싶어서 ㅜ_ㅜ 어질어질..잘래요..
TAG 아..힘들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