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을 신들린듯 해댔을때 (50번인가 하면 상준다 그래서) 짱구는 못말려 전집을 정독했는데..
그 십여권의 만화책중 유일하게 빵터진 장면이자 기억나는 장면 하나가
실수로 창문을 깬 짱구가 온 집안의 유리를 다 깨면서 "될대로 되라" 하는 장면이었지..
내가 깬 창문은 아닌데 나도 이제 지친다..
그 십여권의 만화책중 유일하게 빵터진 장면이자 기억나는 장면 하나가
실수로 창문을 깬 짱구가 온 집안의 유리를 다 깨면서 "될대로 되라" 하는 장면이었지..
내가 깬 창문은 아닌데 나도 이제 지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