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시어터 새앨범..
사실 헬로윈정도의 느낌을 생각하고 접했던 그들이지만
메가데스로 시작했었기에 그런건지 상대적으로 미약한듯한 드럼과 기타리프, 연약한 보컬느낌은
나에게 큰 의미를 주진 못했다..
드림시어터를 비하하고자 하는건 아니고 그냥 내취향이 아니다
어쨋든 그래도 전세계 1천만장 앨범 판매고의 기록도 가지고 있는 그들이며..
엄청난 팬규모와 국내 매니아도 많다..
Lost not forgotten 그냥 첫 피아노 선율이 좋아서 bgm을 끌어왔다..
그리곤 내가 왜 그랬지 하고 들으며 글을 쓰는 중..
아이러니컬하지만 클래식한 악기들과 락음악은 참 잘어울린다..
메가데스 Insomnia도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