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Snooping2011/03/31 13:35
회사와 집에서 카스퍼스키를 결제해 사용하다가 아무래도 무거워서
이번에 어베스트로 바꿨다..예전부터 사무실에서 이메일에 파일첨부가 안되어
유일하게 파일첨부가 되던 나한테 이메일 전송을 자주 시켰는데..
이번에 어베스트로 바꾸면서 나도 파일첨부가 안되어 혹시나해서 실시간감시를 끄고
창을 새로 열어 첨부해보니 잘 된다..기존에 이메일 파일첨부가 안되었던 사람들도
어베스트 사용자였다..다음이나 네이버 메일은 첨부가 잘되는데 코리아닷컴이 안된다..

V3 lite나 알약 네이버 백신등의 무료 백신도 가정용으로야 당연히 무리 없겠으나..
설치시 다음,네이버로 홈페이지 설정이나 알송등의 추가설치를 묻는 페이지가 짜증스럽기도하고
카스퍼스키야 최고의 백신이겠지만 아무래도 무거워서 다른걸 써보고 싶다면 어베스트 추천..
프리 버전으로 결제없이 가정용으로 써도 된다..단,설치시 기존 백신(v3 등)은 언인스톨 하고 설치할것..
개인 방화벽과 복원기능 등이 없는걸 제외하고는 IS버전(인터넷 시큐어리티)과 차이는 없다고 생각된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옆 사무실과 네트워크 공유중 (옆사무실 컴퓨터 관리가 개판이라) 바이러스에
우리 사무실이 대거 감염됐었는데 v3의 경우 fake파일 수백개를찾아 일일히 지웠던 반면..
카스퍼스키나 어베스트는 fake파일을 생성하던 메인 감염파일만 딱 찾아내 치료하더라..
단점이라면 업데이트 서버가 국내가 아닌것 같다..업데이트 파일 내려받는 속도가 예전 모뎀 수준이니 참고를..
근데 최초 한번만 느리지 그다음부터 수시 업뎃은 신경안쓸만하다..

어베스트 프리버젼 링크..
http://www.avast.co.kr/1

Posted by 대륙횡단참새
쉬어가기/Snooping2011/03/21 00:36
일단 가로정렬부분이랑 줄띄우기 부분에서 HTML로 변환될때 오류가 생기는것 같다..
쉽게 말해서 편집기에서 보여지는거와 작성완료후 블로그상에서 보여지는게 다르다는것..
맞춰주려면 HTML 편집모드로 들어가 일일히 br 과 p 태그를 조정해줘야한다..
이게 지금 한두번의 문제가 아니라 몇년째 이런식인데..
글쓰는 시간 10분이면 HTML 수정시간 7분이다..
이런 비효율이..........

Posted by 대륙횡단참새
쉬어가기/Snooping2011/02/06 15:54
AMD AM2 소켓이 대부분의 보드 BIOS업글로 AM2+ 나 AM3 사용이 가능하게끔 지원을 하는데..
4년전 보드인걸 떠나서 (같은 4년전 보드임에도 BIOS업글로 지원하는 보드도 많다) AM3 소켓 미지원이라..
레고르나 라나정도의 CPU 업글과 4G 램 업글을 고려했으나 메인보드에 발목잡혀 보류..
레고르를 위해서 메인보드 업글을 한다면 어차피 프로푸스나 데네브로의 업글도 가능한 보드인데..
굳이 듀얼코어를 선택할 필요는 없어보였다..데네브의 가격이 많이 안정세이고 DDR3램 가격도 사실상
최저점을 찍고 있다고 보는데..업글의 최적기이긴 하나..2년 정도 뒤 데네브 쿼드코어로 하나 맞추는게
지금 무리한 업글보다 확실한 이득이라 보여졌다..(원래 최신사양 최고사양으로의 업글은 하지 않는편..)
뻘쭘히 SSD하드만 돌아갈 형편인데..SSD하드도 MLC방식의 태생적 한계상 트림을 해줘야하고
SLC 방식은 왠만한 MAC 한대 가격과 맞먹으니..분명 스토리지 시스템이 HDD에서 SDD로 넘어갈건 뻔하지만..
뭔가 아직 과도기다..MLC방식으로 2년간 쓰다가 그때 당시의 기술적 수준을 한번 살펴 보고 대대적으로
하나 맞추는게 나을듯..취직후 팔레르모를 한참 컴퓨터에 빠지셨던 어머니께 드리고  브리즈번으로
샀던거니 정도 많이 들긴 했다..그리고 이제 보드는 좀 비싸더라도 ASUS..

Posted by 대륙횡단참새
쉬어가기/Snooping2010/09/14 01:44

Air video server가 2.41 버젼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자꾸 창은 뜨는데 접속시 링크가 깨지는 경우도 많고 해외사이트라 다운로드 속도가 너무 저조해서
책보는 시간을 틈타 다운 받았습니다..Apple Bonjuor 서비스를 통해 무선으로 비디오를 전송해주는
데스크탑 or 노트북용 서버 입니다. 해당 서버와 연결할수 있는 아이팟터치,아이패드,아이폰 등에
어플이 깔려 있어야 사용할수 있습니다. Windows 사용자용과 Mac 사용자용을 확인하여 받으세요.



Posted by 대륙횡단참새
쉬어가기/Snooping2010/05/21 00:55
VoIP에서 DTMF 전달 방식은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In-band 와 Out-band가 있다.
In-band는 해당 코덱으로 압축해서 전송하는 Bypass (audio) 방식이 있고
지정된 형식에따라 전송하는 RFC 2883 방식이 있다.
Out-band 방식에는 SIP info 방식과 그외 여러가지가 있으나
어차피 전화의 경우에는 TCP로 사용할 일이 없기때문에 UDP 형식에서 지원하는
SIP info가 대표적이라고 볼수 있을듯 싶다.
TCP는 에러 발생시 재전송을 하고 UDP는 그냥 손실시켜 버리기때문에 전화는 UDP가 낫다..
여요..보세? 보다는 여..세요? 가 이해하기 쉬울테니까
그리고 DTMF 전송시 발신단과 수신단이 있을텐데..수신단은 대부분 발신단의 오더에 따르고
발신단은 수신단에 명시된 방법을 따르므로 서로의 형식이 다르더라도 문제는 없는편이다..
내가 가진 단말기에서 어떤 형식의 DTMF를 쏘더라도 수신단에서 맞춰서 받는다는거다..
반대로 수신단에서 특별한 DTMF를 요구한다면 내 단말기에서 거기에 맞춰 DTMF를 쏜다는거다..
참고로 DTMF는 쉽게말해서 전화할때 "OO 하시려면 1번을 누르세요" 라고할때 1번을 누르면
메뉴가 넘어가는 그걸 생각하면 된다. 전자식 다이얼을 전달하는 일종의 부호방식?!

나도 내가 이걸 왜 알게 된건지..
참으로 내 Feel이 꽂히는곳은 방향은 알 수가 없구나....

네트워크도 제대로 배워놨다. 더 정확히 말해 공유기라고 해야겠네..
사실 "OO야 인터넷이 안돼 도와줘" 라고 물어오는 상황은 대부분 일반적인 상황이 아닌거다..
네트워크쪽 상식이 부족할 시절에 나에게 도움요청이 들어오면 
답답한 마음에 나름 컴퓨터좀 한다는 친구에게 묻자 "그냥 꽂으면 되잖아?" 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그냥 꽂으면 되는 상황이라면 누가 물어보겠냐 말이다..
사실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정말 꽂으면 된다..윈도우 네트워크설정등이 디폴트 상태라면
정말 그냥 WAN포트 1,2,3번 포트등에 잘 맞춰서 꽂기만하면 그냥 끝난다..

문제는 그외의 상황들인데..예를들어 원룸이나 기숙사등은 각 방으로 들어가는 인터넷회선이
이미 내부 단자함쪽에서 공유기를 통해 쏴주는 경우가 있다.그럴경우 방에다 공유기를 설치하고
그냥 꽂아버리면 당연히 인터넷이 안된다. 이럴때는 방에 설치하는 공유기는 라우터로 사용해야한다.
각 회사별 공유기 설정화면에 들어가서 (공유기 설정화면 접속은 대부분 IP 주소로 이루어져 있는데
IPtime의 경우에는 192.168.0.1 을 인터넷 주소창에 입력하면 접속되어진다. 물론 공유기는 컴퓨터와
연결이 된 상태여야겠지) 그 설정화면에서 공유기 내부 IP 주소를 변경해주고 DHCP 서버를 죽여야한다.
IPtime 회사 FAQ에 있는 라우터로의 설정에서는 "내부 네트워크에서 DHCP 서버 발견시 서버기능 중단"
이라는걸 설정하게끔 되어있다..원칙적으로는 맞다..메인 단자함등에서 들어오는 공유기의 DHCP서버가
켜있을테니 내 공유기를 라우터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DHCP 서버를 죽여야하므로 저 기능을 켜두면 되지만
문제는 가끔 내 공유기가 앞서 나간다는거다. 즉 네트워크 접속중 메인 공유기의 DHCP 서버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상태에서 스스로 DHCP서버를 켜버려 이중으로 연결이 되어버리면 인터넷이 종종 끊기게 된다..
재부팅하거나 윈도우상의 네트워크 설정에서 복구버튼 한번 클릭이면 다시 정신을 차리지만..
이게 자주 발생하면 여간 짜증나는게 아니다..그래서 아예 DHCP 서버를 꺼버리는거다..
참고로 위와같은 형식의 회선을 쓸때는 메인공유기에 설치기사가 비번을 걸어놓지 않은이상
언제든 접속 가능하다..즉,그냥 방에 앉아서 전 건물의 인터넷이 안되게 해버릴수가 있다
모르고 했겠으나..2년전 어떤 머저리가 자기방에 공유기를 설치하면서 자신의 공유기 설정화면에
들어간게 아니라 메인공유기에 들어가서 이리저리 만져놓은 바람에 인터넷이 한동안 안되었던때가
있었다..나는 인터넷이 몇일간 안되자 답답한마음에 단자함을 열고 공유기를 리셋시켜 범인을 비롯한
원룸 사람들을 구출한적이 있다..그때만해도 재부팅과 리셋밖에 모르던 시절이니....

다른 경우로는 고정 IP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다..전 여자친구의 기숙사가 그랬었다..
공유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윈도우상에서 주어진 IP주소와 게이트웨이등을 입력해주면 끝난다.
즉,컴퓨터를 한대 사용할 경우에는 그냥 그렇게 쓰면 된다..
문제는 공유기를 사용할 경우인데. 이럴때는 윈도우상에 입력해줄필요가 없다..윈도우는 그냥 디폴트로 두고
공유기 설정화면에서 고정 IP를 입력해주어야한다..그래야 그 공유기가 회선을 잘 받아 물리는 모든 컴퓨터에
뿌려줄수가 있다. 전여친 같은경우는 회선 하나를 놓고 룸메와 번갈아가며 껴서 인터넷을 했었다..
내가 몰랐던 탓이다..그때도 너무나 답답하고 미안했었는데..게다가 노트북을 집에 가져올때면
다시 윈도우상의 설정을 바꿔줘야했으니 얼마나 불편했을까 매번..아무튼..
고정 IP의 경우에는 윈도우에 입력이 아니라 공유기 설정에 입력해야한다..(공유기 사용시)

보안을 위한 WEP 설정으로 비번을 거는 방법도 있겠으나 자신이 쓰는 무선 수신기기의 MAC 어드레스만을
허용하는 방법이 가장 안전하지 않나 싶은데..물론 비번도 걸고 MAC인증 방법도 쓰고..
내부 네트워크 상에서의 특정 MAC값을 허용하는것으로 해당 공유기에 접속되어지는 유,무선 기기의
사용을 제어할수 있으므로 자신의 기기의 MAC 어드레스를 알아내 (넷북등의 경우에는 무선랜카드의
MAC어드레스) 허용해줌으로써 그 외의 MAC주소를 가진 기기가 자신의 공유기를 통해 인터넷하는것을
원천적으로 봉쇄할수 있다. 유무선공유기의 경우 설정된 MAC 어드레스만 통신 허용하는 내부네트워크 설정
부분이 있으며 무선네트워크설정에서 무선랜부분을 보면 MAC주소 인증으로 등록된 주소만 허용하는
두가지 메뉴가 있다.전자의 설정에서는 특정 MAC주소만 허용시킬경우에 자신의 무선기기들뿐만 아니라
유선으로 연결되어있는 데스크탑의 랜카드 MAC주소도 필히 등록해주어야 한다.무선기기만 등록하게되면
당연히 데스크탑은 인터넷이 안되겠지..후자의 설정의 경우에는 무선기기에대한 인증을 하는것이므로
유선으로 물려있는 데스크탑의 MAC주소는 입력할 필요가 없다. 지금 정확히 알고 있는 사실은 아닌데..
전자에 데스크탑만 인증해놓고 후자에서 무선기기를 인증시켜놓으면 무선기기는 인터넷이 안될것 같다.
즉,전자의 설정에서는 모두허용상태로 놓고 무선설정에서만 인증시키던지..
전자의 설정과 무선설정에 동일한 입력값을 넣어놓던지 해야할것 같은데..
아직 그 부분은 잘 모르겠다. 난 거꾸로 전자의 설정에서 내 무선기기를 모두 인증허용방식으로 해놓고
무선설정은 풀어놓은 경우다 WEP 보안만을 해놓고..잘된다..

그리고 난 공유기라는게 진짜 비싼건지 알았었는데..가정에서의 사용용도로써 작고 예쁜 공유기들이 많더라..
2~3만원이면 구입할수 있다..요즘은 넷북등의 보급으로 무선인터넷도 많이쓰는데..유무선공유기가 2~3만원
정도다..그리고 무선인터넷의 경우에는 802.11n 모드와 802.11g 모드등이 있다. n모드를 지원하는 무선공유기
는 100Mbps급 속도를 보여주며 g모드를 지원하는 무선공유기는 20Mbps급 속도를 보여준다..
요즘 왠만한 노트북과 넷북 등은 100M급 이상을 지원하므로 n모드 지원 공유기를 쓰는게 속도가 훨씬
잘나올거다..참고로 아이폰의 경우에는 아이폰이 g모드까지만 지원한다고한다. 아이팟터치도 마찬가지다..

아무튼 그냥 최근에 취미랄까..그래 취미겠다..엉뚱한거에 한번씩 제대로 꽂혀서 즐겁게 알아보고 이해하는거..
취미라면 취미겠지..정신없이 집중해서 이렇게 하고 나면 나름 스트레스도 풀리고 그렇더라..
물론 대부분 나를 이해 못하긴 하더라 그게 어떻게 노는거고 쉬는거냐고..
어쩌겠나..성격인데..가만히 두질 않으니..퇴근하고서부터 4시간정도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집중했는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든다..나라는 인간은 분명히 이런 시간이 필요한 놈인데..어차피 딴짓은 할줄도 모르고..
나중에 다시 누군가를 만난다면 당당하게 난 이런놈이오 하고 말하고 상대방은 날 이해해주고 배려해줄까..
내 성격상 내내 여친을 마음에 쓰여하며 집중 풀리기 일수일텐데..그런나를 편안하게 해줄수 있는 사람....
그냥 앞으로 몇년?!간 혼자인 장점을 잘 활용해서 해놓을수 있는것들도 많이 해두고..그래서
정말 편안하고 여유있는 모든것으로 상대를 대해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있기를..
현실적인 난관들도 다 해결해 놔야지..나중엔 정말 더 잘해주고 싶다..

Posted by 대륙횡단참새
쉬어가기/Snooping2008/12/06 22:44
새관리모드로 변경하려면 http://guide.tistory.com/125 페이지의 방법을 참조하시면 되는데..
그렇게해도 재로그인시에 또 이전관리로 접속되시는 경우가 발생할겁니다..
이는 관리자모드 접속경로의 문제로써..해당 스킨에 걸려있는 관리자모드 링크의 문제입니다. 
스킨의 HTML 편집모드에서 약간의 수정이 필요합니다..
이전관리의 접속모드는 http://블로그주소/owner/ 입니다.
새관리 접속모드는 http://블로그주소/admin/ 입니다.
이전관리의 새글쓰기 접속경로는 http://블로그주소/owner/entry/post 입니다.
새관리의 새글쓰기 접속경로는 http://블로그주소/admin/entry/post 입니다.
스킨상의 이 접속경로를 바꿔주시면 새관리접속모드가 풀리는 문제가 해결되실겁니다..
매번 이전관리로 접속하여 새관리 버튼을 클릭하는 수고스러움도 사라지실겁니다..
스킨편집모드에서 html/css 모드로 접속하셔서..skin.html에서 관리주소 링크를 변경해주셔야합니다.
저의 경우는 블로그 상단의 new post와 admin 에 걸려있는 링크를 변경해주어야 했습니다..
<a href="owner/entry/post/">NewPost</a> |
 <a href="owner">Admin</a> | 
<a href="admin/entry/post/">NewPost</a> |
 <a href="admin">Admin</a> | 
이렇게 변경해줌으로써..새관리모드로 접속이 가능해졌습니다.
Posted by 대륙횡단참새
쉬어가기/Snooping2007/10/2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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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때는 계속 파괴흑마만 고집하다가 확장팩 나오면서는 고통흑마만 고집..
요즘 대세인 더러운 영고생착흑마를 탔다가 너무 재미가 없어서 한번도 안해본 악마흑마트리를 탔다..
펠가드를 소환해 전쟁터를 누비니..픽픽 쓰러지는 얼라들..ㅋㅋㅋㅋㅋ
힐링마법도 없는 흑마의 저 치유량을 보라..강력한 생명력흡수!!
그리고 어여쁜 흰색탈부크..당분간 아제로스와 아웃랜드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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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륙횡단참새
쉬어가기/Snooping2007/10/21 19:14
와우를 아마 한 2주 꼬박 미친듯이 달리고 한달쉬고 식으로 반복한지도 꽤 흐른것 같은데..
이제 또 쉴시간인듯.."이걸 왜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주기적으로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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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렌으로 변신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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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엘프로 변신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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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로도 변신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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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로도 변신해보고..

순간이동기 (기계공학) 오류로 가끔 이렇게 재미있는 결과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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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본래 모습이다..
Posted by 대륙횡단참새
쉬어가기/Snooping2007/10/04 00:12
라고까지 하기엔 좀 그렇지만..ㅋ
군전역하고나서..아마 가장 힘든시기였을텐데..사회적응기간동안 나와 함께 해준 와우였기에..
그만큼 정도 많이 들었고..힘들때면 담배보다도 먼저 생각나는게 와우..
하필이면 흑마를 키우는 바람에..(뭐 1 2 3 4 공포면 끝..이라는 흑마라지만..실상 그렇지도;;) 무척이나 컨트롤에
애를 먹기도했고..지금도 발컨은 여전..특별히 뭐 용개(아즈샤라 drakedog 흑마유저..외국 wow 유저들도 다 아는)
처럼 신컨이 되어야겠다는지..서버 네임드순위에 올라야겠다든지..그런욕망은 별로 없고..
그냥 맘에드는거 갖고싶을데 집중해서 몰두해 갖고..그런정도..
직장생활하면서 한동안 안하다가..틈틈히..스트레스를 풀러 들어가준다..

요즘 집중하고 있는건 빠른탈것인데..탈부크라는 나그란드 평판 확고한동맹템..
기존에 전투랩터를 계속 타다가 지겨워서 새로운것을 원하다보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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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캐릭은 아니고..어디서버이신지 모르겠지만..친절하게도 탈부크의 종류대로 스샷을찍어 정리해주신분..
http://cafe.naver.com/retok.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02
내가 사려는게 바로 저 위의 흰색 탈부크..언데드가 타면 어울리런진 모르겠는데..너무 멋짐 ㅜㅜ
뭐 노가다라고 평판작업 어렵다고 그러는데..다행히 매우우호부터 시작된 평판작업은 이틀만에..
아니..8시간만에..확고 근처까지 왔고..이번주 주말 몇시간정도 투자면 살수 있을거 같다..
저 깨끗한 하얀털을 보라 ㅜㅜ 아래는..아마 최초 출처는 와갤이 아닐까 싶은데..원제작자는 이제 누군지
모를정도로 퍼질대로 퍼진 것..진짜 잘만들었다..몇번을 또 생각해도 웃기고 또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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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에 무두질이라는 가죽벗겨내는 직업기술이 있는데..어디서 이런사진을 찾아다 찍어 붙인건지..ㅋㅋㅋㅋ
표정이나 벗겨진 털도 너무 웃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건 아마 라마였던가 남아메리카쪽에
소처럼 수레 끌고 그러는 동물인걸로 암..아님 말고..

어쨋든 ▶◀ 지켜주지못해미안해
Posted by 대륙횡단참새
쉬어가기/Snooping2007/06/03 00:09
언데드 흑마법사를 시작으로 타우렌 드루이드까지..
언데드 흑마법사 <대륙횡단참새>를 키우면서 1렙부터 계속 찍어온 스크린샷을 깜빡 고스트복원으로
날려버린 처참한 심정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아제로스에서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들인데..
그래서 드루이드 <야생참새>를 키우면서는 근근히 스크린샷을 찍긴했으나..
처음 캐릭만큼의 감동도 진지함도 없었던듯..접은지 오래지만 아직도 생각나는 RPG는 이게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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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게임을 접기전에 미친척하고 야생트리를 버리고 조화트리 타고 찍은 스샷일거다..어차피 접을거였으니까..
하지만 현재 야생드루가 넘쳐나는 이시점에서 조루마나를 제외하면 조화드루도 충분한 매력이 있는거 같았다..
타우렌의 수도 썬더블러프에서 올빼미 변신기념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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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없이;; 아라시고원에서 자리를 비우신 드루이드님과 나란히 스샷..눈깜빡하면 얼라이언스가 코베어가는
힐스브래드 구릉지,아라시고원,가시덤불 골짜기 렙업할때 제일 빨리 졸업해야 좋은곳이기도하지만..
와우의 컨텐츠 (양진영의 전쟁)을 초반에 느껴볼수 있는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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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가시덤불 골짜기 호드마을 그롬골에서의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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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렙때 겁없이 까불다가 인던(인스턴스 던전)에서 이렇게 처참하게 애드되는 결과도 생기게 마련
와우내 보스NPC 인기순위 상위권인 화이트메인의 붉은십자군 수도원에서 죽고난뒤 스크린샷..
Posted by 대륙횡단참새
쉬어가기/Snooping2007/05/2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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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체라노..역시 마지우개라는 별명답게 후반중반까지 AC밀란의 카카를 깨끗이 경기장에서 지워줬으나..
1:0으로 밀리는 상황에서 크라우치카드를 뽑기위해 강수를 둔 마스체라노 교체는 결국 카카의 봉인을
풀어버렸고 두번째골 어시스트를 내줘버렸다..피넌트와 제라드도 전반엔 잘뛰었지만..운이 잘 안따랐고..
제라드는 후반들어 체력저하인지 뭔가 무너지는 경향을 보였고..피넌트는 화가 난건지;;
공 독식체재에 들어가버렸다..그리고 크라우치 교체타이밍이 좀 늦었다고 생각이 되었고..누구를 빼버릴지
애매하긴했으나 마스체라노를 빼고 강수를 둔 감독 참 난감했겠다..

전체적으로 젠덴과 키웰..즉 좌측 공미가 큰 문제점이 아니었나 싶다.. 아니 문제라기보다는
그쪽에서 공격다운 공격이 안나오니 전체적으로 단조로워진듯싶었다..그리고 키웰로 교체이후 의도적인건진
모르겠는데 패스가 그쪽으로 잘향하지 않는 느낌을 받았다..수비없이 혼자 공받을준비를 하고있는대도 보는
사람으로써는 매우 답답했던게 두장면정도 있었던듯..경기분위기는 리버풀이 많이 가져갔지만
전반막판에 어깨슛을 넣은 인자기때문인지 그후 별다른 느낌을 주지못함..물론 인자기의 두번째골은
잘때려넣었다..카카의 어시도 좋았지만 인자기도 잘넣었다..허나 첫번째골은 좀......

후반 막판에 카이트의 골로 설마..설마 예전의 그 결과(in 이스탄불)를 재연하는 건가 싶어서 인저리타임까지
긴장하며 봤으나 결과는 2:1의 AC밀란 승리 (인자기 2골 카이트 1골)

특별히 좋아하는팀이 있거나 한건 아니지만..개인적으로 세리아나 이탈리아국대를 좋아하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리버풀을 응원하게 되었는데 저버려 안타깝다..그리고 1:0 상황이후 후반 중반부터 리버풀응원단이
조용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좀더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줬으면..

어쨋든 93분간 아니 92분 40초간 (심판이 경기 일찍 끝냄 ㅎㅎ) 채널 안돌아가게 재미있는 경기해준 두팀 감사
Posted by 대륙횡단참새
쉬어가기/Snooping2007/02/17 03:39
시간이 지난뒤 다시 찾게되는건 유일하게 풋볼매니저뿐인거 같다..
다른건 다 질려버렸는데..이건 정말;;
매번 그 난이도에 좌절을 하고 게다가 이유조차 모르겠으니 가슴만 답답...해져 오는데..
아무리 매뉴얼을 봐도 겉핥기식인것 같고 ㅜ_ㅜ
접었다 잠깐다시했다 접었다 잠깐다시했다 하기를 여러번..
드디어 감이 잡히는 느낌이다 ㅜ_ㅜ;;
적어도 어이없이 쳐발리진 않고 있고..
우리 골에어리어를 유린당하고 있지는 않다..

FC서울을 6:1로 발랐고 성남일화를 3:0으로 발라주고 들어왔다..
현재 적어도 FA컵 리그컵 K리그 모두 준우승 이상이 목표인데..
근접치에 다가왔다..대전 시티즌의 열악한 환경으로 진짜 잘해온듯 ㅜ_ㅜ
진짜 세부적으로 잡아줘야할게 너무너무 많다..;;
일단 큰덩어리를 고쳐서 확실히 효과가 드러난건..
수비수들을 지역방어로 두고 요주인물에게 개인마크를 따로 붙였었는데..
간단하게 대인방어-선수 로 바꿔주니 답답하게 뚫리는 일이 없다..
타겟형 돌파형 공격수에대한 개념을 익혔고..
각 포지션별 주요 능력치라던가..
선수 개개인에따른 설정과 내 스타일에 맞춘 선수기용..
그렇게 하다보니 후보로 버려져있던 선수를 주전으로 올리고 1000만원도 안되는 선수들을 사와서
대박이 터졌다..평균평점 8~9를 기록중이니;;
심지어 FA컵에서는 평점 평균 10을 기록중인 선수가 3명이나 있다;; 현재..

          정성훈 실바

              전재운

  김동현   나광현  박종우

박충균  최윤열 최성환 우승제

             최은성

으로 운용중이다..백업도 포지션별로 충분히 커버되고있어서 특별히 부상이 터져도 메꿀수 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나이를 줄여나가고 있는데..수비진과 골키퍼의 백업들을 구하는 중이다..
골키퍼 유망주는 하나 키우는중이고 쉐도우자리 채워줄 유망주 컨택중..
현재 K리그 3위달리고 있고 1위 성남과 단 3점차..
리그컵은 서울의 압도적인 무패행진으로 1위는 이미 결정되었고 현재 5위 기록중
FA컵은 8강진출했는데 다음상대가 서산시민이라서 가볍게 준결승 갈듯하다..

아 참 그리고 게임상에서..이천수가 울산 -> 맨체스터 시티로 28억에 이적했다..

아래는 오랜부상에서 복귀한 정성훈의 화려한 부활쇼..2골 1어시스트 (혼자 16경기 16골 완전 쉐바 ㅡ_ㅡ)
이건 다듬기 전이라 그런지 실점이 참 많네 ㅡ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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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륙횡단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