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일지/Daily2012/01/12 14:19
나와 너무다른 특정 사실에대한 전달방식의 사고차이
그로인한 이해와 오해의 경계선에서 살얼음판 걷기
이해로 끝내기엔 미래가 불투명하고
오해로 끝내기엔 현재가 불투명하다
거짓말이라는건 늘 불투명한 장벽을 세운다
부담스러운건 결국 다 내 몫이라는거다
웃고 있는게 나답지 않다
이해의 결과도 아니고 성장에 의한 가면도 아니고
그저 좋아서 웃는게 나답지 않다
Posted by 대륙횡단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