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hitectural engineer 일까
achitectural designer 일까
목표는 후자인데..한국에선 어렵단다..그것도 외국에서 유행하는걸 그냥 배끼는 수준이란다..
내가 알기로도 -내가 인정할만한- 디자이너는 없다..뭐 몇몇 유명한 사람은 있겠으나..
감흥이 없다고 할까..그냥 시대흐름에 뒤따라 가는 사람들중 출중한 정도..
시대흐름을 앞서가는 사람이나 주도하는사람이 없다는것은 분명 "디자이너는 없다"라는 결론을 내리기에
충분하지 않을지..햇병아리 삐약대며 건방지게 뭔소리냐 싶겠지만..난 사실이라고 보고..
그래도 저건물 이쁘지 않냐 저건물 괜찮지 않냐 해도..물론 괜찮지만..거기서 영혼을 느껴보진 못한듯..
뭐 풍운의 꿈을 안고 설계판에 뛰어들어 예술해보겠다고 난장판 치다가 그 시스템에 짓눌려
결국 연필심 갉아먹는 (요즘은 키보드 갉아먹는) 도면쟁이가 되버리는걸수도..
모 까페에 글남겼다가 소장이 사원인척 언론플레이 한다고 깝치는 사람이 날고기길래..
아..시스템에 짓눌린 가엾은 영혼이 발악하는구나 싶어서..그냥 피해왔다..
영화나 만화나 드라마를 화려하게 만들고 싶어도 온통 돈다발을 쳐발라도 결국 시나리오의 빈약함에
무릎 꿇는 현실을 보니 설계판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인듯..
머리가 안좋은 민족은 아닌데..뭐랄까 시스템에 무릎꿇고 창의력을 뇌에서 퍼내버리고..
어떤방식으로든 모든걸 노가다로 표현하는 그런것을 어릴적부터 배워온것같다..
"까라면 까..디자인? 예술? 철학? 밥먹여주니?"
요 한마디면 어처구니없이 앞뒤가 안맞는 말임에도 모두 수긍해버린다..그만큼 뼈깊이 사실로 긍정해온것같다..
외국 길거리사진 툭하니 찍어놓고..우리나라는 왜 이런거 못함? 왜 없음?
이러지말고..그렇게 하기위해서는 일단 쩐주인 건축주의 건축에대한 마인드자체가 바뀌어야 한다는것..
법적으로 미관지구 법적 한계 따져가며 예술을 한계지을것이 아니라..
건축에대한 전국민의 마인드문제라고 보여짐..공사비,임대면적,운용수익,그냥 요즘 유행하는 싸고 괜찮은
자재..건축주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는 그 갈길을 달리하게 될것이고..
좀더 느낌좋은 시스템이 갖춰질거라고 본다..뭐 문제점이 한둘이겠냐마는..그냥 햇병아리는 삐약삐약대며
모이를 주워 먹어야겠습니다..
achitectural designer 일까
목표는 후자인데..한국에선 어렵단다..그것도 외국에서 유행하는걸 그냥 배끼는 수준이란다..
내가 알기로도 -내가 인정할만한- 디자이너는 없다..뭐 몇몇 유명한 사람은 있겠으나..
감흥이 없다고 할까..그냥 시대흐름에 뒤따라 가는 사람들중 출중한 정도..
시대흐름을 앞서가는 사람이나 주도하는사람이 없다는것은 분명 "디자이너는 없다"라는 결론을 내리기에
충분하지 않을지..햇병아리 삐약대며 건방지게 뭔소리냐 싶겠지만..난 사실이라고 보고..
그래도 저건물 이쁘지 않냐 저건물 괜찮지 않냐 해도..물론 괜찮지만..거기서 영혼을 느껴보진 못한듯..
뭐 풍운의 꿈을 안고 설계판에 뛰어들어 예술해보겠다고 난장판 치다가 그 시스템에 짓눌려
결국 연필심 갉아먹는 (요즘은 키보드 갉아먹는) 도면쟁이가 되버리는걸수도..
모 까페에 글남겼다가 소장이 사원인척 언론플레이 한다고 깝치는 사람이 날고기길래..
아..시스템에 짓눌린 가엾은 영혼이 발악하는구나 싶어서..그냥 피해왔다..
영화나 만화나 드라마를 화려하게 만들고 싶어도 온통 돈다발을 쳐발라도 결국 시나리오의 빈약함에
무릎 꿇는 현실을 보니 설계판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인듯..
머리가 안좋은 민족은 아닌데..뭐랄까 시스템에 무릎꿇고 창의력을 뇌에서 퍼내버리고..
어떤방식으로든 모든걸 노가다로 표현하는 그런것을 어릴적부터 배워온것같다..
"까라면 까..디자인? 예술? 철학? 밥먹여주니?"
요 한마디면 어처구니없이 앞뒤가 안맞는 말임에도 모두 수긍해버린다..그만큼 뼈깊이 사실로 긍정해온것같다..
외국 길거리사진 툭하니 찍어놓고..우리나라는 왜 이런거 못함? 왜 없음?
이러지말고..그렇게 하기위해서는 일단 쩐주인 건축주의 건축에대한 마인드자체가 바뀌어야 한다는것..
법적으로 미관지구 법적 한계 따져가며 예술을 한계지을것이 아니라..
건축에대한 전국민의 마인드문제라고 보여짐..공사비,임대면적,운용수익,그냥 요즘 유행하는 싸고 괜찮은
자재..건축주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는 그 갈길을 달리하게 될것이고..
좀더 느낌좋은 시스템이 갖춰질거라고 본다..뭐 문제점이 한둘이겠냐마는..그냥 햇병아리는 삐약삐약대며
모이를 주워 먹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