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일지/Daily2007/09/01 15:39
벌써 저놈의 플로터때문에 버린 시간이 얼마냐?
인쇄소 전화해서 뽑으면 10분이면 탁 가져다 주는데..이건뭐 작업은 다끝났는데
플로터가 ㅈㄹ이라 작업시간 : 플로팅시간 1:4 비율이네 ㅡ_ㅡ;;
왜 자꾸 끝을 잘라먹는거냐고..왜..롤지 아니면 종이도 아니냐? 롤지에 a3 인쇄하고 자르면 그게더 아깝잖아..
그냥 시키는대로 인쇄 하란말야 니 맘대로 끝단 인식해서 자르지 말고 ㅅㅂㄻ
일하면서 느끼는건데 복사기 레이저프린터 플로터 이런거..제대로 안되면 진짜 업무능률 팍 떨어짐..
뭐 예전에야 일일히 손도면 그려서 청사진 떴으니..그것보단 낫겠지만..
내가 플로터 너의 실수까지 커버해야겠니..나 혼자서도 벅차거든..

그나저나..오늘 약속은 공중에 붕떠버린건가..왜 연락이 안되지..ㅡ_ㅜ
Posted by 대륙횡단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