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일지/She..2011/07/14 11:36
이렇듯 방향을 잃고 헤매이듯 무작정 걷고 있는듯한 느낌..
가치비중에 따른 순위결정은 커녕..이것저것 손만 잔뜩 대다가..
결국 이도저도 만족스럽지 못하니까..사는 것도 급 힘들어졌다..
요즘 말도 안되는걸 알면서도 가끔 로또를 사곤 하는데..
웃긴건 그 숫자 맞춰 볼 정신도 없어 쳐박아 둔지 오래라는거다..
타이핑 몇줄 쓸 시간조차 없고..
Posted by 대륙횡단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