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AM2 소켓이 대부분의 보드 BIOS업글로 AM2+ 나 AM3 사용이 가능하게끔 지원을 하는데..
4년전 보드인걸 떠나서 (같은 4년전 보드임에도 BIOS업글로 지원하는 보드도 많다) AM3 소켓 미지원이라..
레고르나 라나정도의 CPU 업글과 4G 램 업글을 고려했으나 메인보드에 발목잡혀 보류..
레고르를 위해서 메인보드 업글을 한다면 어차피 프로푸스나 데네브로의 업글도 가능한 보드인데..
굳이 듀얼코어를 선택할 필요는 없어보였다..데네브의 가격이 많이 안정세이고 DDR3램 가격도 사실상
최저점을 찍고 있다고 보는데..업글의 최적기이긴 하나..2년 정도 뒤 데네브 쿼드코어로 하나 맞추는게
지금 무리한 업글보다 확실한 이득이라 보여졌다..(원래 최신사양 최고사양으로의 업글은 하지 않는편..)
뻘쭘히 SSD하드만 돌아갈 형편인데..SSD하드도 MLC방식의 태생적 한계상 트림을 해줘야하고
SLC 방식은 왠만한 MAC 한대 가격과 맞먹으니..분명 스토리지 시스템이 HDD에서 SDD로 넘어갈건 뻔하지만..
뭔가 아직 과도기다..MLC방식으로 2년간 쓰다가 그때 당시의 기술적 수준을 한번 살펴 보고 대대적으로
하나 맞추는게 나을듯..취직후 팔레르모를 한참 컴퓨터에 빠지셨던 어머니께 드리고 브리즈번으로
샀던거니 정도 많이 들긴 했다..그리고 이제 보드는 좀 비싸더라도 ASUS..
4년전 보드인걸 떠나서 (같은 4년전 보드임에도 BIOS업글로 지원하는 보드도 많다) AM3 소켓 미지원이라..
레고르나 라나정도의 CPU 업글과 4G 램 업글을 고려했으나 메인보드에 발목잡혀 보류..
레고르를 위해서 메인보드 업글을 한다면 어차피 프로푸스나 데네브로의 업글도 가능한 보드인데..
굳이 듀얼코어를 선택할 필요는 없어보였다..데네브의 가격이 많이 안정세이고 DDR3램 가격도 사실상
최저점을 찍고 있다고 보는데..업글의 최적기이긴 하나..2년 정도 뒤 데네브 쿼드코어로 하나 맞추는게
지금 무리한 업글보다 확실한 이득이라 보여졌다..(원래 최신사양 최고사양으로의 업글은 하지 않는편..)
뻘쭘히 SSD하드만 돌아갈 형편인데..SSD하드도 MLC방식의 태생적 한계상 트림을 해줘야하고
SLC 방식은 왠만한 MAC 한대 가격과 맞먹으니..분명 스토리지 시스템이 HDD에서 SDD로 넘어갈건 뻔하지만..
뭔가 아직 과도기다..MLC방식으로 2년간 쓰다가 그때 당시의 기술적 수준을 한번 살펴 보고 대대적으로
하나 맞추는게 나을듯..취직후 팔레르모를 한참 컴퓨터에 빠지셨던 어머니께 드리고 브리즈번으로
샀던거니 정도 많이 들긴 했다..그리고 이제 보드는 좀 비싸더라도 AS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