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화가나서 잠을 이룰수가 없다.
내 입장에서의 왠만한건 다 포기하며 맞춰왔다
그래 그건 내 성격이었고 내잘못인 부분도 있으나
영악하게 대가리 굴리는 놈들에 뻔히 알면서도
이리저리 치여주며 끌려가는척 해줬다
이젠 지들 멋대로 맘대로 하고싶은대로..
업무야 이제 정이 다 떨어져서 카운트다운을 하는 심정으로 다니지만..
개인적인것도 생일이 유세도 아니고 내 스스로조차 별것같지 않게 여기긴하지만
정말 이런것조차 또 희생하고 싶진않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내 입장에서의 왠만한건 다 포기하며 맞춰왔다
그래 그건 내 성격이었고 내잘못인 부분도 있으나
영악하게 대가리 굴리는 놈들에 뻔히 알면서도
이리저리 치여주며 끌려가는척 해줬다
이젠 지들 멋대로 맘대로 하고싶은대로..
업무야 이제 정이 다 떨어져서 카운트다운을 하는 심정으로 다니지만..
개인적인것도 생일이 유세도 아니고 내 스스로조차 별것같지 않게 여기긴하지만
정말 이런것조차 또 희생하고 싶진않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