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Snooping2007/10/04 00:12
라고까지 하기엔 좀 그렇지만..ㅋ
군전역하고나서..아마 가장 힘든시기였을텐데..사회적응기간동안 나와 함께 해준 와우였기에..
그만큼 정도 많이 들었고..힘들때면 담배보다도 먼저 생각나는게 와우..
하필이면 흑마를 키우는 바람에..(뭐 1 2 3 4 공포면 끝..이라는 흑마라지만..실상 그렇지도;;) 무척이나 컨트롤에
애를 먹기도했고..지금도 발컨은 여전..특별히 뭐 용개(아즈샤라 drakedog 흑마유저..외국 wow 유저들도 다 아는)
처럼 신컨이 되어야겠다는지..서버 네임드순위에 올라야겠다든지..그런욕망은 별로 없고..
그냥 맘에드는거 갖고싶을데 집중해서 몰두해 갖고..그런정도..
직장생활하면서 한동안 안하다가..틈틈히..스트레스를 풀러 들어가준다..

요즘 집중하고 있는건 빠른탈것인데..탈부크라는 나그란드 평판 확고한동맹템..
기존에 전투랩터를 계속 타다가 지겨워서 새로운것을 원하다보니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캐릭은 아니고..어디서버이신지 모르겠지만..친절하게도 탈부크의 종류대로 스샷을찍어 정리해주신분..
http://cafe.naver.com/retok.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02
내가 사려는게 바로 저 위의 흰색 탈부크..언데드가 타면 어울리런진 모르겠는데..너무 멋짐 ㅜㅜ
뭐 노가다라고 평판작업 어렵다고 그러는데..다행히 매우우호부터 시작된 평판작업은 이틀만에..
아니..8시간만에..확고 근처까지 왔고..이번주 주말 몇시간정도 투자면 살수 있을거 같다..
저 깨끗한 하얀털을 보라 ㅜㅜ 아래는..아마 최초 출처는 와갤이 아닐까 싶은데..원제작자는 이제 누군지
모를정도로 퍼질대로 퍼진 것..진짜 잘만들었다..몇번을 또 생각해도 웃기고 또웃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우에 무두질이라는 가죽벗겨내는 직업기술이 있는데..어디서 이런사진을 찾아다 찍어 붙인건지..ㅋㅋㅋㅋ
표정이나 벗겨진 털도 너무 웃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건 아마 라마였던가 남아메리카쪽에
소처럼 수레 끌고 그러는 동물인걸로 암..아님 말고..

어쨋든 ▶◀ 지켜주지못해미안해
Posted by 대륙횡단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