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일지/Daily2011/11/16 16:01
김병자가 왜 다른 여직원들과 내 사이를 이간질 하는지는 도대체 모르겠지만..
니가 안그래도 관심도 없을뿐더러 넌 그럴수록 나한테 더 쓰레기 취급 받을 뿐이야..
니가 그런다고 내 편없어 심심해서 너한테가서 친한척 안할뿐더러
난 그런 감정조차 느끼는 사람이 아니라고 난 평생 심심했던적이 없어
밝은얼굴로 인사 잘하던 여직원이 어느순간부터 돌변하듯 안하길래 뭔일인가 했지..
"어울리지 마" 라는 말에 사리분별없이 그대로하는 그 여자도 뇌의유무가 궁금하지만
난 왜 가뜩이나 힘든 회사 생활에서 너따위 같잖은 년때문에 더 짜증나야하는지 열받아..
내가 너에대해 알고있는 사실들을 미리 옮겨 이간질시킬까봐 염려되서
있지도 않은 사실로 선수치는 거라면 꿈깨 난 내 얘기도 잘 안하는 사람이니까
아니 근데 왜 내가 지금 여기에 에너지를 낭비해야하는거야 대체


Posted by 대륙횡단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