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일지/Daily2008/11/25 01:49
오늘은 친구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어지러워해..
수리를 마치고 나온 친구차를 몰고 죽전까지 데려다주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분당선타고 집에오는 내내..꾸벅꾸벅 자다가..
2호선 갈아탈때 거의 눈감고 익숙한 발걸음대로 이동..ㅋㅋ
손잡이에 매달려 또 꾸벅꾸벅..
겨우겨우 집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또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Posted by 대륙횡단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