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일지/Daily2011/12/05 04:43
여자친구는 뭔가 미련하거나 나랑 안맞는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진정 내가 잔다고 생각했을까..또 응급실이라는 생각은 조금도 들지 않았을까
전화를 하면 좀 받던지..동생이 있어서? 사랑스런 친구들 카톡답장해주느라?
어차피 공부할 내년에 그녀로인해 큰 사단이 날거라는게 내 예상인데..
좀 거리를 둘 필요가 있나 싶기도하다..
이틀 연속 응급실 신세를 졌더니 말이 아니네..
그리고 신기한건 아니 당연한건가..다들 보호자가 있더라..
일단 낮시간에 내원해서 전문의랑 상의를 하라는데..이번주 시간이 나려나..

 
Posted by 대륙횡단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