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일지/Daily2012/01/12 13:04
스스로 통제하는 사람이 그만큼의 욕구나 비도덕적 의도가 많아 일부러 더 그러는거라면
아주 오래전의 구도자들이나 성직자들은 그런 길을 걷지 않았다면
희대의 바람둥이,희대의 강간범,희대의 무법자가 되었겠구나..
난 내가 스스로 통제하지 않아도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훨씬 더 내재적으로 안정된 사람이라고
자부하지만 스스로 더 인격적 도덕적으로 성숙해지고 완벽한 사람에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인건데..
내 사고에대한 존중과 가치에대한 높은평가는 힘들까..

 
Posted by 대륙횡단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