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일지/Daily2007/08/26 20:27
2호선타고 출근하는게 제일 안전빵?!이긴 하지만 새로운 경로를 개척해보고자 버스경로를 알아보던중..
461번 간선버스를 알아냈고 1차 트라이 실패^^;; 어디서 갈아타는지 몰라서 지하철로 환승해서 출근..지각 ㅜ_ㅜ
퇴근할때도 461번버스가 안와서 본래 경로대로 퇴근 ㅜ_ㅜ 2차 트라이 실패..
제가 살던 원주처럼 버스가 정류장마다 스는게 아니라 번호별로 스는 정류장이 따로있더군요..
정류장이름이 같아도 각정류장마다 고유넘버가 달라서 스는 버스번호가 다르더라구요..ㅎㅎ
촌놈 티 제대로 냈내요..네이버에서 뻔히 검색되는데 461번 버스가 없을리는 만무한데..아직까지 한번도
눈으로 본적이 없으니..이거 믿고 다시 트라이를 해볼까..싶기도 한대..
일단..지하철은 적어도 막히진 않습니다..가끔 앞차와의 간격유지때문에 천천히 운행하거나 정차해있다
출발하는 경우는 있기는 하더라구요..뭐 문이 고장났다고 서기도하고 ㅡ_ㅡ;;
오전에 남부순환쪽으로해서 뱅뱅사거리..영동세브란스병원 쪽으로 이어지는 쪽의 버스전용차로는 잘 달리는
편인가요? 일반차로는 주차장이나 다름없다고 들어서요..461번 버스 타고 다니시는분들 경험담좀 부탁드립니다..
12시간뒤면 또다시 2호선에서 이리저리 밀리고 있겠네요..아놔 ㅜㅜ

PS//근데 참 순수하게도 이런글 메타사이트로 발행하면 답변을 아는사람이 분명 보고 리플을 달아줄거라고
       믿고있는 나는 뭘까요;; 매번 무플의 압박 받아보고도;; 여기는 대형커뮤니티 사이트 질답게시판이 아닌데;;
Posted by 대륙횡단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