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생인 내가 69년에 결성된 이 그룹을 알고 있다는 자체가 내 유별난 음악 취향일수도 있는데..
Metal과 하드락 매니아인 내가 의외로 클래식이나 그루브,펑키,재즈틱한 음악들도 참 좋아한다는거..
근데 더 확실한건 캡틴플래닛 같은 그룹명의 이들이 워낙 대단한 뮤지션이라..
시간이 이렇게 지난 뒤에도 사람들이 워낙 즐겨 듣기에 나도 알게 되었다는게 맞겠지..
9집을 들어보면 아마 누구라도 "아 들어봤어" 라고 얘기할거다..죄다 유명한 곡..
After the love has gone, Boogie wonderland, In the stone..
그리고 그녀가 방금 쪽지로 추천해준 8집 the Fantasy도 좋다..
바이킹 메탈이라는 그룹 소개에서 바로 창 껐어야하는데..
별 시덥잖은 애들 노래 다운받는 바람에 다음뮤직 알갱이 바닥났네 ㅜ_ㅜ
Metal과 하드락 매니아인 내가 의외로 클래식이나 그루브,펑키,재즈틱한 음악들도 참 좋아한다는거..
근데 더 확실한건 캡틴플래닛 같은 그룹명의 이들이 워낙 대단한 뮤지션이라..
시간이 이렇게 지난 뒤에도 사람들이 워낙 즐겨 듣기에 나도 알게 되었다는게 맞겠지..
9집을 들어보면 아마 누구라도 "아 들어봤어" 라고 얘기할거다..죄다 유명한 곡..
After the love has gone, Boogie wonderland, In the stone..
그리고 그녀가 방금 쪽지로 추천해준 8집 the Fantasy도 좋다..
바이킹 메탈이라는 그룹 소개에서 바로 창 껐어야하는데..
별 시덥잖은 애들 노래 다운받는 바람에 다음뮤직 알갱이 바닥났네 ㅜ_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