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은 이렇게 좌석배치가 되고 3루쪽이 away 응원단 1루쪽이 홈팀 응원단이란다. 뭐 딱히 정해진건
아닌데 대부분 그렇게들 하겠지..로티보이존과 그 좌우는 테이블있는 좌석이고 가끔 두산경기때
홍수아가 앉아있다가 찍히곤 하는 그 테이블 있는곳..그리고 양쪽 좌우로 206,207번과 220,221번 앞에 있는
녹색 네모칸이 치어리더들이 스는곳..그래서 난 치어리더에 가리지 않고 선수들을 가장 가까이 볼수 있다고
생각되는 블루지정석에 예약..참고로 원래 내가 하려고했던 외야 일반석은 지정좌석제가 아닌거로 알고있다.
가끔 홈런볼이 날아오면 잡을수 있는 곳이기도 하겠지만 선수들하고 워낙 거리가 있는데 의외로 막상
현장에 가보면 그렇게 현장감없이 동떨어진 느낌은 아니라고한다.
이건 고르던 중의 스크린샷이라 내가 지정한 자리와는 완전 다른곳인데 15자리중에 양쪽으로 7자리씩 차고
가운데 딱 한자리가 비었더라..이유는 모르겠고 왠지 꺼림직한데 근데 왠지 내가 앉아도 될것같은 그런느낌??
소심하게시리 좌석수 세어보고 짝수면 중간에 턱하니 못찍겠더라 ㅜ_ㅜ 그래서 마침 비어있던 그 가운데
한자리를 찍은건데 뭐 가보면 알겠지..선발투수는 아직 예고하지 않았고 야구혼자보러가기에 이어
영화혼자 보러가기도 할생각인데 그건 다음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