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안좋은일도 많고 다사다난한 2009년..
준비는 준비대로 해놓고도 시험장에 가기 싫었던 그 날..
만여명의 사람들중 거의 첫번째로 홍대에 도착해 자리에 앉아
그간 공부했던걸 가다듬었습니다. 너무나 짧은 준비기간에 불안해지는 마음..
어렵다고도 할수없고 또 쉽다고도 할수없는 모호하고 광범위한 시험이라..
답답했습니다. 답안공개를 안하는 시험특성상 학원기준의 가답안으로 채점뒤
마음을 놓을수 있었으나 막상 발표때까지 불안했습니다.
오늘 드디어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