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는 주사 두방 후 일단 목안을 마취하고 링겔을 꽂고
내시경실로 이동후 "마취제 들어가요 몽롱해집니다" 라는 말과함께 기억이 사라짐..
한시간뒤 "난 누구지? 내가 어떻게 여기 있는거지?" 라는 생각과함께 회복실에서 부활함..
뭐가 잘못된건지 링거액 줄을 타고 내 피가 역류해 한가득 줄에 감겨있었는데..
안내해줄때부터 느낀거지만 간호사가 너무 어리고 계속 위에 간호사 한테 혼나고..
내 링거줄을 보더니 자기도 멈칫하고..처음인거 같아서..그냥 말안했다..
내가 회복실로 걸어서 이동했다는데 아주아주 약간의 기억 (침대에 누운 기억)만 있는걸로봐서..
그외의 모든 기억은 완전히 없고..남자야 관계없겠지만..여성분들은..
제가 진료받은 병원처럼 홀에서 내시경실에서 검사하는 내용이 모니터를 통해 보여지는
그런곳에서 검사 받으셔야겠어요..예전에도 이와 관련된 사고 있었잖아요..
결국 간호사가 신고해서 붙잡혔지만..근데 덕분에 제 위장을 홀에있던 수십분께서 감상하셨겠네요;;
어제 15시경부터 굶고 물도 안마셨는데 (병원에서는 22시부터 하라고했지만)
방금 사온 김밥 한줄이 사라졌네요..먹은기억이 없는데..ㅡㅡ;;
배가 고프긴했나봐요..
참고로 저는 다른 기타진료비용이 포함된거긴 한데 6만원가량 나왔습니다..
가끔 병원가실때 금액때문에 검색하시는분들 많더라구요..
의료보험공단 건강검진 지정병원이어서 하는김에 직장인 건강검진도 같이 했어요..물론 무료져..
예전에 대치동에서 받았을때는 신검받는것처럼 줄서서 소떼 몰리듯 우르르 다녔는데..
집근처에서 편안히 받았어요..
내시경실로 이동후 "마취제 들어가요 몽롱해집니다" 라는 말과함께 기억이 사라짐..
한시간뒤 "난 누구지? 내가 어떻게 여기 있는거지?" 라는 생각과함께 회복실에서 부활함..
뭐가 잘못된건지 링거액 줄을 타고 내 피가 역류해 한가득 줄에 감겨있었는데..
안내해줄때부터 느낀거지만 간호사가 너무 어리고 계속 위에 간호사 한테 혼나고..
내 링거줄을 보더니 자기도 멈칫하고..처음인거 같아서..그냥 말안했다..
내가 회복실로 걸어서 이동했다는데 아주아주 약간의 기억 (침대에 누운 기억)만 있는걸로봐서..
그외의 모든 기억은 완전히 없고..남자야 관계없겠지만..여성분들은..
제가 진료받은 병원처럼 홀에서 내시경실에서 검사하는 내용이 모니터를 통해 보여지는
그런곳에서 검사 받으셔야겠어요..예전에도 이와 관련된 사고 있었잖아요..
결국 간호사가 신고해서 붙잡혔지만..근데 덕분에 제 위장을 홀에있던 수십분께서 감상하셨겠네요;;
어제 15시경부터 굶고 물도 안마셨는데 (병원에서는 22시부터 하라고했지만)
방금 사온 김밥 한줄이 사라졌네요..먹은기억이 없는데..ㅡㅡ;;
배가 고프긴했나봐요..
참고로 저는 다른 기타진료비용이 포함된거긴 한데 6만원가량 나왔습니다..
가끔 병원가실때 금액때문에 검색하시는분들 많더라구요..
의료보험공단 건강검진 지정병원이어서 하는김에 직장인 건강검진도 같이 했어요..물론 무료져..
예전에 대치동에서 받았을때는 신검받는것처럼 줄서서 소떼 몰리듯 우르르 다녔는데..
집근처에서 편안히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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