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deth - A Tout Le Monde (feat.Cristina Scabbia)
"이 동전 값어치 만큼만 잠시 옆에 있어줄래요?"
쟝은 전재산을 다 날린 자신을 떠나려는 이렌느에게 1프랑 동전을 내밀며 이렇게 말한다.이렌느는 정말 그만큼을 계산한것인지 그 말에 놀라 멈춰선것인지의미있는 정적과 함께 잠시 바라보다 돌아선다. 결국에 이렌느가 쟝의 진정한 사랑을
이해하게되어 작은오토바이를 타고 떠나는 장면에서 과거의 그동전을 보여주며
회상하는 장면..그들이 이해하고 헤쳐나가게된 과정들이 희화되어 코메디로 그려져
가볍게 웃으며 봤을테지만..그 장면만큼은 깊은 조용함과 함께 눈물이 핑돌만큼
진심어려 동화되었었다. 진짜 사람들이 원하는 그 사랑의 의미와 가치가 뭘까
리버풀은 하위권팀에게 또 2:0으로 패했으며..마스체라노와 토레스는 다른팀으로
이적설이 나돌고 있다..감독은 아무래도 시즌후 경질될것 같다..
바닥을 모르고 떨어지는 나와 리버풀..내년 시즌에는 같이 날아 올랐으면 좋겠다..
기회가 되면 꼭 안필드에서 그들의 승리를 지켜보며
내 인생과 그들의 질주를 응원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