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하고 역에서 내려 걸어올라오는데 저기만치 앞에 뭔가 한 4m 는 되는 사람이 서있는거다..
전단지를 주변에 나눠주는거로 봐서는 이벤트회사에서 나왔나보다 했다..
날도 어둑해지는데 좀 기분이 그랬다..근데 그 옆을 지나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삐에로 얼굴이 내려와서
"피씨방 오픈~" 이러면서 가느다란 목소리로 말하는데 완전 기겁해서 집까지 뛰었다..
십년이상 삐에로를 볼만한 기회가 별로 없었던 탓에 깜빡하고 살았는데..나 삐에로 진짜 무서워함..
전단지를 주변에 나눠주는거로 봐서는 이벤트회사에서 나왔나보다 했다..
날도 어둑해지는데 좀 기분이 그랬다..근데 그 옆을 지나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삐에로 얼굴이 내려와서
"피씨방 오픈~" 이러면서 가느다란 목소리로 말하는데 완전 기겁해서 집까지 뛰었다..
십년이상 삐에로를 볼만한 기회가 별로 없었던 탓에 깜빡하고 살았는데..나 삐에로 진짜 무서워함..
TAG 삐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