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쪽으로 걸어가다보면 강원도에서는 꿈에나 그리던 사탕가게!!!!!가 있어서 거기서 한 300g 사주고..
1g당 30원인데 처음에 1g당 3원으로 착각해서..뭐이리 싼 꿈같은곳이 있나 했다;;
300g 이면 9천원인데..성인남자손으로 두주먹정도 쥐는 정도로 적은양이다..
그러나 맛은..이제껏 느껴보지못한 꿈의 맛..환상의 맛..그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함과 코를 맴도는
향기..위와 장이 기뻐서 춤을 출정도로 행복한 맛..
내가 단거를 좋아하긴 하지만..진짜..최고다 ㅜㅜ
게다가 종류는 내가 몇달동안 사탕가게를 들락거려도 다 맛보지 못할만큼 많다..(약간 과장 ㅡ_ㅡ)
어쨋든 그거 사서 봉지 부스럭대며 하나씩 까먹고 줏어먹으며 걸어내려가 461번 버스를 탄다..
일단 지하철대비로 막히지 않는다면 시간은 버스가 더 빠르다..그리고 걷는시간도 단축..
아직까진 막힌적이 없는데..(도로사정 대충 살펴보고 탄다..매봉터널부근이랑 뱅뱅사거리쪽 한번 쳐다보면
대충 상황 어떤지 파악되니까..)막히면 좀 안습일듯..그리고 아직까지는 계속 앉아서 퇴근할수 있었고..
환승을한번해야하긴 하지만..내린자리에서 바로 뒤에오는 아무버스나 타면 되는 너무 편한 조건이라..
이건 뭐 환승인지..뭔지 ㅋㅋ 출근길은 2호선 맨끝열차가 제일 편하고..(내기준;;) 퇴근은 당분간 상황봐서
버스로 하게 될듯..택시미터기로 우리집까지 대충 12~13km인데 자전거 출퇴근은 어떨지..그 바퀴 쪼매난 자전거
내내 눈에 거슬리는데..이러다 질러버릴지도 ㅡ_ㅡ;; 그 어디더라..자동차회사에서 만드는 자전거 있었는데..
어디였지..그거 예쁘던데..가격도 만만하고..시보레였던가..
1g당 30원인데 처음에 1g당 3원으로 착각해서..뭐이리 싼 꿈같은곳이 있나 했다;;
300g 이면 9천원인데..성인남자손으로 두주먹정도 쥐는 정도로 적은양이다..
그러나 맛은..이제껏 느껴보지못한 꿈의 맛..환상의 맛..그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함과 코를 맴도는
향기..위와 장이 기뻐서 춤을 출정도로 행복한 맛..
내가 단거를 좋아하긴 하지만..진짜..최고다 ㅜㅜ
게다가 종류는 내가 몇달동안 사탕가게를 들락거려도 다 맛보지 못할만큼 많다..(약간 과장 ㅡ_ㅡ)
어쨋든 그거 사서 봉지 부스럭대며 하나씩 까먹고 줏어먹으며 걸어내려가 461번 버스를 탄다..
일단 지하철대비로 막히지 않는다면 시간은 버스가 더 빠르다..그리고 걷는시간도 단축..
아직까진 막힌적이 없는데..(도로사정 대충 살펴보고 탄다..매봉터널부근이랑 뱅뱅사거리쪽 한번 쳐다보면
대충 상황 어떤지 파악되니까..)막히면 좀 안습일듯..그리고 아직까지는 계속 앉아서 퇴근할수 있었고..
환승을한번해야하긴 하지만..내린자리에서 바로 뒤에오는 아무버스나 타면 되는 너무 편한 조건이라..
이건 뭐 환승인지..뭔지 ㅋㅋ 출근길은 2호선 맨끝열차가 제일 편하고..(내기준;;) 퇴근은 당분간 상황봐서
버스로 하게 될듯..택시미터기로 우리집까지 대충 12~13km인데 자전거 출퇴근은 어떨지..그 바퀴 쪼매난 자전거
내내 눈에 거슬리는데..이러다 질러버릴지도 ㅡ_ㅡ;; 그 어디더라..자동차회사에서 만드는 자전거 있었는데..
어디였지..그거 예쁘던데..가격도 만만하고..시보레였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