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순간을 운명처럼 받아들이고 그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나중에 후회없도록
그렇게 하다보면 진심이 전해지고 사람의 마음을 열어 그속으로 들어갈수 있다고 생각했다..
진심은 통하고 정의는 이긴다던 내가 믿던 세상이 아닌것은 이미 알았다..
내 코드를 지키기위해 애쓸뿐 의미없다는건 잘알고 있다..
현재의 가치에 운명이라는 결정적인 사건을 올려놓아 절묘함으로 버무리고 갖은 추억과 기억들로
속속들이 채워놨다고 생각하며 어느새 색색 포장지와 리본으로 예쁘게 꾸며진
"사랑"을 천천히 풀어보면 텅 비어 있다..아직 다 채우기전에 풀어본것인가 싶어
더욱더 가득 채우기위해 열렬하게 다가가주면..
그럴수록 나중에 풀어보면 아무것도 차있지 않다..
그때까지의 노력과 마음씀만큼이나 공허하게 텅텅 비어있다..
마음을 참 어렵사리 열지만..그보다 훨씬 빨리 문을 닫아버리는..차갑고 냉정해보이지만..
그 안에서 스스로 주체도 못하는 상처들이 쏟아져 내릴까봐 그런다는걸 알까..
남자들은 한번쯤 썸머를 다 만나봤다..
<500일의 썸머>의 진짜 얘기는 어텀을 만나고 나서부터라고 생각된다..
나도 어텀을 만나야할때고..
그렇게 하다보면 진심이 전해지고 사람의 마음을 열어 그속으로 들어갈수 있다고 생각했다..
진심은 통하고 정의는 이긴다던 내가 믿던 세상이 아닌것은 이미 알았다..
내 코드를 지키기위해 애쓸뿐 의미없다는건 잘알고 있다..
현재의 가치에 운명이라는 결정적인 사건을 올려놓아 절묘함으로 버무리고 갖은 추억과 기억들로
속속들이 채워놨다고 생각하며 어느새 색색 포장지와 리본으로 예쁘게 꾸며진
"사랑"을 천천히 풀어보면 텅 비어 있다..아직 다 채우기전에 풀어본것인가 싶어
더욱더 가득 채우기위해 열렬하게 다가가주면..
그럴수록 나중에 풀어보면 아무것도 차있지 않다..
그때까지의 노력과 마음씀만큼이나 공허하게 텅텅 비어있다..
마음을 참 어렵사리 열지만..그보다 훨씬 빨리 문을 닫아버리는..차갑고 냉정해보이지만..
그 안에서 스스로 주체도 못하는 상처들이 쏟아져 내릴까봐 그런다는걸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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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텀을 만나야할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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