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p Bizkit'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2/08 Limp Bizkit - Take a look around 입니다.
  2. 2008/12/08 Quarashi - Stick 'em up 입니다.
쉬어가기/Sing Sing2008/12/08 01:42

Limp Bizkit의 <Chocolate Starfish And The Hot Dog Flavored Water> (앨범명 참 길다)에 
수록되어있는 Take a look around 입니다. Mission : Impossible 2 의 OST에 수록된 곡이기도 
합니다. 초반 진입부에서 "아!" 하실거에요 ㅎㅎ 사실 앨범자켓이 저게 아닌데..
올리기가 좀 그랬고..원래는 동일앨범에 있는 Hot dog를 올려드리려했는데..처음부터 끝까지
F-word로 이루어져서......좀 그렇더라구요 ㅋㅋ 자켓에 있듯이 Metal 혹은 hardcore와 Hiphop을
접목했다고 할까요..Pimp rock 이라고도하구요..결국 New metal의 한 분류로 봐야겠네요..
그러나 아래글에서 말씀드렸듯이 장르를 구분짓는건 어렵기도하고..
굳이 분류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왜 해당 앨범자켓 올리는거나 F-word로 도배된 노래를 올리는데 주저했냐하면..
대학때 설계실에서 Korn을 틀었다가 "역겹다 토할거같다" 라는 소리도 들어봤고..
솔직히 성시경앨범 수백번 반복해서 들은게 더 미칠거 같았습니다 ㅡ_ㅡ;;
(성시경이 싫다는게 아니라..수백번이라니..) 소개팅에서 락음악 좋아한다고 했다가..
안좋은 인상으로 남기도 했고..특히 주변에 저와 비슷한 음악성향 가진 친구가 없었고..
Linkinpark 앨범 한장 사놓구 락매니아라 생각했던 친구는 좀 아니었던것 같구요..ㅎㅎ 
그건 일종에 뭐랄까 Radiohead의 Creep 한곡만 들어보고..난 라디오헤드 매니아야 라는것과 
비슷하다고 할까요..유일하게 선배형 한명이..메탈리카 매니아였었는데..그형이 메탈에대해 내린
정의와..우리나라에서 락이 안되는 이유..딱 한마디로 결론지었었는데..차마 블로그에 쓰기가 좀
그렇네요 ㅎㅎㅎㅎ 나중에 말씀드릴께요..어떻게보면 참 정곡을 찌르는 말이었어요 ㅋㅋㅋ
Posted by 대륙횡단참새
쉬어가기/Sing Sing2008/12/08 00:14

Quarashi 의 Stick'em up 입니다. 랩메탈이라고 해야할까요..
장르를 규정짓는건 언제나 좀 애매하기도하고 어려운것 같습니다..
Rage against the machine (R.A.T.M)과 비슷한 스타일 같아요..저도 알게된지 얼마 안된
그룹입니다..아이슬랜드 출신인데..처음에 아일랜드 출신인지 알고..U2가 떠올라..
참..부러운 나라다 싶었는데..아이슬랜드라네요..ㅋㅋ 

콰라시의 징크스 앨범을 들어본후 RATM의 Grand Olympic auditorium 에서의 라이브 앨범을
오랜만에 꺼내서 들어보니..스타일은 확실히 다른거 같아요..콰라시가 좀더 가볍달까..
97년에 Limp bizkit의 <Three dollar bill,Yall> 앨범을 듣고 신선한 충격에 빠졌던것만큼 
강력하진 못했으나..한동안 출근길에 들었을만큼 좋은 노래인것 같습니다..
Posted by 대륙횡단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