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rashi 의 Stick'em up 입니다. 랩메탈이라고 해야할까요..
장르를 규정짓는건 언제나 좀 애매하기도하고 어려운것 같습니다..
Rage against the machine (R.A.T.M)과 비슷한 스타일 같아요..저도 알게된지 얼마 안된
그룹입니다..아이슬랜드 출신인데..처음에 아일랜드 출신인지 알고..U2가 떠올라..
참..부러운 나라다 싶었는데..아이슬랜드라네요..ㅋㅋ
콰라시의 징크스 앨범을 들어본후 RATM의 Grand Olympic auditorium 에서의 라이브 앨범을
오랜만에 꺼내서 들어보니..스타일은 확실히 다른거 같아요..콰라시가 좀더 가볍달까..
97년에 Limp bizkit의 <Three dollar bill,Yall> 앨범을 듣고 신선한 충격에 빠졌던것만큼
강력하진 못했으나..한동안 출근길에 들었을만큼 좋은 노래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