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음놓고 배경음악을 쓸수 있게 되었구나..티스토리가 다음과 독립적으로 서비스 되고
있는건지는 몰랐다..다음블로그가 있는데 티스토리에서 다음뮤직 배경음악을 왜 못끌어다쓰나
생각하고 있었는데..그런 이유가 있었구나..하긴 같이 서비스하는거면 하나로 합치지 뭐하러
따로하겠나..티스토리와 다음 블로그의 시작도 달랐고 앞으로 방향도 계속 다르겠지..
이런 다양성?!을 열어두는 다음이 참 좋네..모바일 포털쪽으로 기반 착실히 다져서 1위 꼭 찾아오세요..
뭐 그건 내가 신경쓸바 아니지만..내가 쓰는 모든게 다음하고만 관련된거라서 그렇지 머..
나이가 들긴 들었나보다..이제 너무 쿵쿵대고 꽥꽥 거리는건 질려간다..
가끔가다 기분전환으로는 듣는데..그래도 이젠 귀도 아프고..뭐 그렇더라..
구석구석 뒤져서 모던락 계통을 찾아서 반복해 듣고 있는 나를 자주 보곤 했다..
Train 이라는 그룹인데..받아들이기 나름이지만 본조비 + U2의 느낌이다..
<Drops of Jupiter> 라는 음악으로 U2를 제치고 그래미 최우수 락음악을 수상했다..
전설이라는게 언제 어디서나 전설일수는 없고, 전설이라고 무조건 상을 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리고 그 레전드라는게 누가 정한거냐는 말이다..(물론 U2는 레전드다)
하지만 그렇지만서도 U2를 이기다니..(2002년이 U2가 beatiful day로 상탔을때 아니었나..?!)
10년전 1집 앨범이 검색되어지는거로 봐서는..데뷔한지 얼마 안되서 U2를 밟았다는건데..
아무튼 그렇게 알게된 그룹이다..안지도 얼마 안되었다..
U2가 조금더 감성적이고 산들바람 같은 느낌이라면
Train은 조금더 정열적이고 여름날 뜨거운 태양볕 아래 머리스타일을 흐트러트리며
시원하게 불어제끼는 바람같다고 할까..어디까지나 내얘기다..
누구에게나 편하게 추천할만한 락음악이다..
언뜻언뜻 조금씩 컨트리풍의 리듬이 느껴지기도 한다..
Rock n Roll 느낌이라고 하는게 맞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