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도 벌써 이렇게 오래 되었어요..1999년 아메리칸 파이 OST에 수록되었던 곡입니다..
가사를 참 잘쓴거 같아요..뭔가 자신주변의 이상한 변화(stranger by the day)를 직감한 남자가
이유를 알아내기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니다..자신도 모르게 이끌어진 발걸음에
여자친구의 집에 찾아갔는데..거기서 바람피는 현장을 목격하게 됩니다..
뭔가 한탄스러워하는 보컬의 내지르는 소리와 기타리프도 잘 어우러지고..
이별노래 치고는 예쁜?!노래인거 같아요 ㅎㅎ
